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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루동물병원 x 지멘스헬시니어스 인터벤션 심포지엄 개최]

                              

지난 3월28일, 해마루동물병원과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호텔에서 '인터벤션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심포지엄의 주제는 '하부 비뇨기종양 환자 치료'였으며, 해마루 인터벤션 센터는 현재까지 580례의 인터벤션 시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색전술이 358례로 가장 많았고, 하부 요로기 종양 케이스가 41%를 차지했습니다. 전성훈 센터장은 인터벤션 치료가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생존 기간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연주 내과 팀장은 하부 비뇨기종양의 치료·관리 방법으로 수술, RT, 인터벤션, 항암치료, NSAIDs 5가지를 꼽으며, 최근에는 2가지 이상의 치료 방법을 동시에 적용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국 수의과대학 영상진단의학 교수, 전공 수의사 및 동물병원 수의사들이 참석했습니다. 해마루동물병원은 지멘스와의 협력을 통해 심포지엄, 워크숍, 공동연구를 통해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수의학 저변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